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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에 갑자기 아픈 아이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과 약국이 늘어난다
작성자 중앙센터 조회 2849
등록일 2016-12-30 수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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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부파일

[보도참고자료]_밤에_갑자기_아픈_아이를_위한_달빛어린이병원과_약국이_늘어난다.hwp 다운로드

[별첨]_소아_야간·휴일_진료기관(달빛어린이병원)_운영_지침.hwp 다운로드

□ 공모 결과, 기존 11개 시군구에서만 이용 가능하던 달빛어린이병원이, 서울(용산구·동대문구·노원구·강남구), 경기(시흥·고양), 충북(청주) 등 7개 지역이 추가되어 18개 시군구, 의료기관 18개소 및 약국 29개소*로 소아 야간·휴일 진료체계의 저변이 확대되었다.
    * <참고> 달빛어린이병원 참여기관 현황

□ 이번 신규참여기관 심사에서는 소아환자 진료역량 및 실적, 야간·휴일 진료를 위한 시설 및 장비, 의료진 인력운영 계획, 지역적 필요성 등을 신중하게 검토하였다.


  ○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의 치료를 맡길 수 있도록,

  - 진료의사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구성된 의료기관을 우선 선정하였고,

  -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아닌 경우에는 ‘최근 1년 소아환자 비율 50% 이상’ 또는 ‘소아환자 진료건수 1만 건 이상’ 요건에 해당하는 의료기관만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.

 ○ 특히, 의료기관에서 대기 환자를 고려하여 실제 운영시간보다 일찍 접수를 마감하는 일이 없도록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지침을 정비하였다.

□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기관에는 ‘17년 1월부터 소아 야간진료관리료로 환자 당 진료비가 평균 9,610원 가산되어 야간·휴일 진료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며,

 ○ 야간·휴일에도 진료의 연속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환자 본인부담금도 일부 증가(6세 미만 기준 2,690원 수준)된다.

 ○ 아울러 ‘17년부터는 달빛어린이병원 참여를 원하는 의료기관은 언제든지 관할 보건소에 달빛어린이병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해당 시·도에서 심사 후 지정받을 수 있다.


□ 한편, 일부 단체에서 달빛어린이병원에 참여하려는 의료기관에 협박이나 사업 방해 등의 행위가 의심되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해당 단체 사무실을 압수 수색하는 등 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,

 ○ 소아 야간?휴일 진료기관의 운영과 인력 채용 등을 방해하는 등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 집행을 방해하는 사례에 대해서는 적극 신고를 받고 있다.

□ 보건복지부는 확대된 달빛어린이병원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정보센터(www.e-gen.or.kr) 홈페이지, 스마트폰 앱을 통해 달빛어린이병원 및 약국 명단과 운영시간을 공지할 예정이며,

 ○ 119 구급상황센터에서도 소아환자 응급처치 안내 후 필요 시, 인근 달빛어린이병원 방문을 안내하고 있다.

□ 이와 함께,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“밤에 갑자기 아픈 아이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은 반드시 필요한 제도”라고 사업 확대 추진의지를 밝히며, “수가를 통한 안정적인 지원제도가 마련되었고, 상시 참여 신청할 수 있으니 의료계 및 약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.”라고 말했다.

 

<참고> 달빛어린이병원 참여기관 현황
<별첨> 소아 야간·휴일 진료기관 운영 지침

 

응급의료과 2016-12-30